뉴욕한인수산인들의 자랑 - 협회 로고

 

  뉴욕한인수산인협회 로고는 한인단체 로고들 중에서도 많은 한인동포들에게 알려진 대표적인 로고이다. 이 로고는 지난 82년도 제5대 장성국 회장 당시 부회장으로 재임하던 박희돈 씨에 의해서 제작되었다. 이 로고의 특징은 [친목(親睦)] [단합(團合)] [성장 (成長)] [약진(躍進)] 등을 표방하고 있다.
  
 로고가 탄생(誕生)하기 까지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. 당시 수산인협회 야유회때 참석했던 모 대학 미대 교수의 아이디어에서 힌트를 받은 박희돈 부회장은  약 1주일 동안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오늘날의 로고를 완성시켰다.
 
로고가 의미하는 것은 태극 문양에서 따온 적, 청은 한국과 한국인을 상징(象徵)함과 동시에 하늘과 땅을 나타내기도 한다. 이 마크를 모로 세우게 되면 복주머니 형태(形態)가 되고 피시 마켓에서 사용하는 가위의 형상도 띄게 된다. 즉 수산업 종사자들의 발전과 성장 의미를 내포(內包)하고 있다. 한편 전체적인 면으로 봐서는 생선 모양을 띠고 있어 약진하는 형태에서 수협회원들의 친목과 단합도 상징하고 있다.